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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겨울의 태양 아래 출발했다네

그들은 바다의 위험을 무릎쓰고 떠낫다네

두려움을 잊기 위해, 두려움을 벗어버리기 위해

얼마나 그 삶이 마음속에서 얽어메였었나.

그들은 풍성한 수확을 믿으며 떠났다네

그들의 노래들 속의 오랜 고국에 대한 기대속에

그 마음에 희망을 노래하면서

그 마음에 희망에 설레이면서

그들은 그들 기억 속의 그길을 다시 밟게 되었네

그들은 바다에 그들의 눈물을 흘렸네

그들은 너무도 많은 기도를 쏟아 부었다네.

우리를 구원해 주소서, 우리 형제들을!

우리를 인도해 주소서, 우리 형제들을!

그들의 형제들은 어떻게 그들을 빛으로 이끌어 내었을까

그들은 지금 거기.. 그들의 새로운 고국에 있다네

누가 그들 배의 돛대를 펄럭이었는가

사랑을 상실한 그 마음에

사랑을 잃어버린 그 마음에

그들은 사랑의 땅을 다시 찾았다네.

 

터벅터벅 느릿느릿 황소를 타고 왔다네

푸른 초원을 찾아 여기까지 왔다네

초원에 풀이 없어 소들이 비쩍 마를 때쯤

선지자가 나타나서 지팡이를 들어(저 쪽으로 석 달을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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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가득 덮힌 기름진 땅이 나온다길래

죽을똥 살똥 왔는데

여긴 아무 것도 없잖어

푸석한 모래 밖에는 없잖어

풀은 한포기도 없잖어

이건 뭐 완전히 속았잖어

되돌아 갈 수도 없잔어

광채가 나는 눈을 가진 선지자의 입술 사이로

그 어떤 노래보다도 아름다운 음성이(나를 믿으라)

머리를 조아린 다음 

거친 가시밭길을 지나

꼬박 석달을 왔지만

아무것도 없잖어

푸석한 모래 밖에는 없잖어

풀은 한 포기도 없잖어

이건 뭐 완전히 속았잖어

소들은 굶어 죽게 생겼잖어

딱딱한 자갈 밖에는 없잖어

먹을 거는 한개도 없잖어

이건 뭐 뭐가 없잖어

되돌아 갈 수도 없잖어

 

 

둘다 진심으로 좋아하는 노래.

 


교육자로서 정교한 테크닉, 명료한 티칭법, 참된 운동철학을 추구합니다. 운동가로서 케틀벨 MSIC 랭크 획득과 메이스벨 40kg 마스터를 목표로 합니다. 저의 MSIC 도전기는 한얼's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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