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은 써서 없애는게 아니라 모아서 운용하는 것입니다. 그렇게되면 외부로 뻗어나가는 힘이 내면에 자리잡게 되고 뜨거운 몰입과 냉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는 명상 상태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효도르와 힉슨그레이시, 이 둘의 공통점은 명상 상태와 같은 고요함이다.

효도르와 힉슨그레이시, 이 둘의 공통점은 명상 상태와 같은 고요함이다.

빛이 내면으로 향하여 외부로의 유출이 없게되는 상태가 명상입니다. 어떤 식으로든 자기 분야, 자기의 삶에서 이 상태를 경험하게 되면 순수한 몰입과 통합적 상태에서 나오는 창조성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바로 1%가 아닌 일류가 되는 길이 열립니다.  

1%가 아니라 1을 노려라.
비교불위의 한 명이 되기를 원하나? 
비교우위의 한 명이 되기를 원하나?
명심하자. 우리는 이미 단 한 명임에 분명하다. 
당신이 아무리 1%가 되려 노력한다 해도
당신은 단 하나에 불과하거나 이미 단 하나로서 완벽하다.
대체 무엇을 위해 경쟁을 하고 있는가?
왜 1% 성공에 목메는가?
경쟁이 각자가 1이 되기 위한 열정으로 이루어지고
성공이 내재되어 있는 꿈을 향한 여행으로 이루어지기를
자각해가는 과정과 앎의 과정의 느릿한 발전을 믿기를

교육자로서 정교한 테크닉, 명료한 티칭법, 참된 운동철학을 추구합니다. 운동가로서 케틀벨 MSIC 랭크 획득과 메이스벨 40kg 마스터를 목표로 합니다. 저의 MSIC 도전기는 한얼's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