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직업전문학교에 출강을 나가고 있습니다. 


교육도 수련의 일부라 생각하며 포스팅합니다^^ 태그

저는 지난 일년 간 대한체육직업전문학교에 출강을 나가고 있습니다. 운동 생리학 및 역학, 바벨 웨이트트레이닝을 중심으로 소매틱스, 펠덴크라이스, 주르카네, 기르보이 스포츠 등 소마앤바디에서 다루는 분야도 교육하고 있습니다. 

거쳐 간 학생분들이 100여명은 넘는 것 같은데 첫 소식을 오늘에야 전하네요. 이번 기수는 총 여덟 분이 신청하셨습니다. 마지막 졸업 교육일에 제가 배정되어 학생 분들의 졸업기념사진을 같이 찍게 되었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옷을 좀 갖춰 입을 걸 그랬습니다.  


대한체육직업학교는 체육 계열 특히 트레이너 교육 단체 중 국비 지원을 받는 유일한 전문 학교입니다. 교육 과정이 상당히 탄탄하여 보통 교육 시간이 100시간이 넘습니다. 3개월 720시간 과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교수진도 최소 셋에서 다섯도 배정됩니다. 저도 그 중 한 명입니다.

만약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에 체육 계열로 직업을 구하시고 계시거나 배우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정말 다양한 교육 과정이 있으니 알아보셔서 참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 소식 전합니다~

p.s : 교육도 수련의 일부라 생각하며 수련일지로 태그했습니다^^ (사실은 태그가 많은게 싫어서..


교육자로서 정교한 테크닉, 명료한 티칭법, 참된 운동철학을 추구합니다. 운동가로서 케틀벨 MSIC 랭크 획득과 메이스벨 40kg 마스터를 목표로 합니다. 저의 MSIC 도전기는 한얼's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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