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 광고↓ ↑워크샵 광고↑

파벨 챠졸린 - SFG 케틀벨 교육단체의 수장

Pavel tsatsouline  파벨 챠졸린

파벨 챠졸린은 하드스타일 케틀벨 운동법의 창시자입니다. 케틀벨 교육 단체(RKC)를 설립하여 전세계에 케틀벨 운동을 알리고 현재는 RKC를 떠나 SFG(Strong first girya) 단체를 설립한 상태입니다. 국내에는 ‘멘즈헬스’ 남성잡지에서 꾸준히 다뤄지고 있고 각종 방송매체에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국내 SFG 인스트럭터들의 수도 점차 늘고 있습니다.

대중매체 속에 등장하는 케틀벨

케틀벨을 제대로 배우기 위한 선택지는 크게 SFG의 하드스타일과, 기르보이스포츠로 나뉩니다. 이 둘은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하드스타일은 케틀벨을 스트렝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도구로 자신들의 노하우를 접목해 활용합니다. 기르보이 스포츠 방식은 스포츠답게 기록 향상을 목표로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운동 방식이 전혀 다릅니다. 이 글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선택지는 바로 RKC/SFG의 하드스타일입니다.

RKC,SFG 하드스타일 케틀벨 교육 단체 로고와 워크샵 당시 사진

(2011 RKC 한국 서트 당시 사진)

RKC, SFG는 케틀벨을 누구나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하는 티칭 스킬이 세밀합니다. 더 나아가 누구나 ‘엘리트’가 되는 길을 제시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여기서 ‘엘리트’란 체조선수,무술인,럭비,격투기,스트롱맨 등등으로 몸과 움직임에 대해 상위1% 사람들을 말합니다.

엘리트 스포츠 및 격투가

몸들이 정말 좋죠? 이들이 하는 운동은 전부 다릅니다. 하지만 과정을 역설계해보면 공통점이 있는데 이런 점을 분석해서 일반적인 방법을 도출해낸 단체가 RKC/SFG 입니다. 만약 역도를 좋아하진 않지만, 파워를 얻기위해 역도를 배운다면. 체조를 좋아하진 않지만, 탄력있는 몸을 만들기 위해 체조를 배운다면. 무술에 흥미는 없지만, 밸런스 좋은 신체를 만들기 위해 무술을 배운다면. 너무 어렵고 멀리 돌아가는 길일 수 있습니다. 즉 그 자체의 문화 또는 스포츠가 좋아서 하는게 아니라, 단지 어떤 ‘신체적 목적’을 달성하고자 한다면 RKC, SFG 방식의 케틀벨 운동법을 배우는 편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케틀벨 운동에는 1.5평방미터의 공간이 필요할 뿐입니다. 짧게는 12시간, 길어도 36시간 정도의 교육을 받는다면 케틀벨 운동의 모든 것을 배워 혼자서 할 수 있고, 거의 모든 운동을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효과가 크기 때문에 작은 체육관으로도 불립니다. 저 역시, 워크샵도 주최하고/각종 레슨도 하느라 바쁘지만 틈나는대로 작은 체육관을 꺼내서 운동하고 있습니다.

P.S

참고로 현재의 RKC는 창립자이나 상징인 파벨차졸린이 탈퇴한 상태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파벨과 함께 SFG로 전향하였습니다. 그렇다보니 RKC 자격은 국내취득이 힘든 상태입니다. 하지만 SFG는 자격 워크샵이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교육자로서 정교한 테크닉, 명료한 티칭법, 참된 운동철학을 추구합니다. 운동가로서 케틀벨 MSIC 랭크 획득과 메이스벨 40kg 마스터를 목표로 합니다. 저의 MSIC 도전기는 한얼's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