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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르카네스포츠 아시안컵 대회 참석으로이란 타브리즈에 다녀왔습니다. (9월 31일 ~ 10월 10일) 이 여행기는 대회기간동안 짬짬이 돌아니며 찍은 사진들을 중심으로 작성됐습니다. 주르카네스포츠 아시안컵에 대한 직접적 언급이 있는 포스팅도 할 예정입니다.

사실 이란에 오기 전만 해도, 이란하면 떠오르는 것은 핵무장과 경제 제재 뿐이었습니다. 국민들은 정부로부터 철저히 통제받는 삶을 살고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길거리에서 그리고 대회장에서 만나본 이란 사람들은 우리와 다를 바 없었습니다. 아이들은 작은 것에 행복해했고, 노인들은 평온해 보였습니다. 젋은이들은 활기가 넘쳤고 자유에 대한 열망이 어마어마해 보였습니다. 많은 젋은이들이 ip를 우회해서 유튜브, 페이스북을 하고 있었습니다. 혼전순결을 법으로 강제한다지만 대부분은 성적농담을 하는데 거리낌이 없어 보였습니다. 시장 경제도 자본화가 되가고 있는 듯, 휴일에 일하는 것을 분명 금지한다 들었는데 몇몇 가게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영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금주법이 있지만 이미 암거래 시장에는 상당량의 술이 유통되고 있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치안도 좋아 자정이 가까운 시간에도 핫플레이스에는 사람들이 몰렸들었고, 노점 영업도 성행하고 있었습니다.

이 밑으로는 이란 타브리자 찍은 사람들과 풍경 사진입니다. (무보정)

주르카네스포츠 아시안컵 이란 타브리즈의 아이들

대회장에서 한참을 기다리며 얻은 사진입니다.
이 곳 아이들은 정말 귀엽습니다.
이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도 있지만.
괜히 감상을 망칠 것 같아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고기 
파는 집 (어떤 종류인지는 모르겠지만) 앞에서 눈치보고 있는 고양이.

여기 고양이들은 한국 고양이처럼 친숙해 보입니다.

이유는 모르겟지만 개는 본적이 없네요.

이란의 현장 노동자. 

이 곳 사람들은 다들 모델포스를 갖고 있습니다.

흥정 중인 걸까요?

여기도 시장에서는 흥정이 기본입니다.

그냥 제돈주고 사면 바보취급 받습니다.

특히 여행자 덤탱이를 조심해야 합니다.

저희는 통역사가 항상 조율 해줘서 괜찮았습니다.



거리를 돌아다니다보면 

할아버지들이 모여 앉아있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평범한 모녀사진.

오른쪽 남성이 저를 향해 손을 흔들어줬네요.

이 곳 사람들은 사진 찍히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포즈를 취해주기까지 합니다. 
이 아이의 눈이 아직까지 기억에 남습니다.
아쉽게도 대비가 너무강해 눈이 잘 안보이네요.

시장 거리 사진입니다.

생각보다 정돈된 분위기여서 놀랐습니다.

공원에 앉아있는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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