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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시절, 좋은 음악을 찾겠다는 일념으로 웹하드 서비스를 통해 음악 200기가를 며칠동안 통째로 다운받아 1주일내내 밤새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당시 찾았던. 1000곡에 하나 있을까 말까한.. 마음을 울리는 곡들은 지금까지도 제게 위안을 주고 힘이 되어줍니다.

하지만 역시 계속 반복해서 듣기에는 지루한 감이 있습니다. 내 나름의 명곡?을 찾으려니 귀찮고.. 추천받으려니 마땅치 않고..  그러다가 PAINT IT ROCK 을 사서 읽게 됐습니다. 이 책에서 하나하나 소개되는 곡들을 듣고 있는데.

왜 여태 몰랐을까 싶었던 곡. 사실 익숙한 멜로디입니다. 악마를 보았다에서 최민식이 살인을 하고 연주하는 곡이기도 합니다. 영화를 볼 때는 멜로디 참 좋네.라고 생각했다가 왠지 최민식에게 동화되는 것 같았습니다. 확실히 멜로디 자체에 강력한 흡입력?이 있습니다. 내지르면서도 무심한 보컬도 확실히 한 몫 합니다.


교육자로서 정교한 테크닉, 명료한 티칭법, 참된 운동철학을 추구합니다. 운동가로서 케틀벨 MSIC 랭크 획득과 메이스벨 40kg 마스터를 목표로 합니다. 저의 MSIC 도전기는 한얼's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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