휄든크라이스 코리아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소매틱스의 전신이면서도, 그 안에 포함된다고도 할 수 있는 펠덴크라이스. 이 둘은 소마앤바디에서 가르치는 모든 운동법 교육의 근간을 이룹니다. 위 세미나 사진은 접촉을 통한 피드백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펠덴크라이스에서는 이를 FI/기능통합이라 부릅니다) 보통은 단체 그룹 수업이 주가 됩니다.(펠덴크라이스에서는 ATM이라 부릅니다.)

펠덴크라이스 또는 소매틱스는 단순히 체형/신체를 개선하는 방법론으로 볼 수도 있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인간개발요법으로 넓혀서 볼 수도 있습니다. 체형교정에 대해 관심이 점차 많아지면서 소마앤바디 교습소의 레슨 및 클래스 수업에도 이 두 방법을 조금씩 응용하여 녹여내고 있습니다.

올 여름에는 소마앤바디에서 구조기능통합 소매틱스 워크샵을 열 계획입니다. ^^

P.S

1. 휄든크라이스=펠덴크라이스 같이 씁니다. 마찬가지로 소마틱스=소매틱스 같이 씁니다.
2.현재 저는 이 휄든크라이스 MBS 전문가 과정을 4년째 밟고 있는 학생이자, KS바디워크소마틱스 연구소의 수석연구원입니다.

 


교육자로서 정교한 테크닉, 명료한 티칭법, 참된 운동철학을 추구합니다. 운동가로서 케틀벨 MSIC 랭크 획득과 메이스벨 40kg 마스터를 목표로 합니다. 저의 MSIC 도전기는 한얼's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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