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톨 스쿼트 (한다리 스쿼트) 70회 / R35+L35


어느 고전. 서부 영화의 대사라 한다. 50대 회원을 교육한 적이 있었는데, 이 분이 피스톨 스쿼트를 해본적은 없지만, 들어본적은 있노라고 말씀해주셨던게 저 영화 대사다. 그런데 아무리 구글링을 해봐도 관련 내용을 찾을 수 없으니, 무조건 신뢰하지는 말기를…. 누군가 이 글을 보고 그 영화를 찾아낸다면 꼭 댓글 부탁드린다. 하여튼 피스톨 스쿼트는 아주 훌륭한 운동임임에는 분명한 사실이니 열심히 하고 보자.

최근 블로그 활동을 다시 시작하면서, 공백 기간 동안의 소식을 하나 둘 올리고 있는 중이다. 지난 1년간 거의 공적? 수단. 소마앤바디 워크샵이나 레슨을 홍보하기 위해서 블로그를 했던 것 같다. 개인적인 훈련이나 나름의 내 생각이 담긴 잡설?은 배제해왔던 것이다.

아마도 스스로 귀찮았다고 생각한다. 원래 운동을 빡세게 하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지난 9개월 정도 이어진 케틀벨 스포츠 훈련이 내 생활 패턴에 큰 부담이 됐던 것 같다. 하여튼 지난 9개월의 성과를 보고라도 하듯, 공백을 채우는 포스팅이 죄다 운동 영상이 될 것 같다. 다시 예전처럼 운동법 칼럼을 써야겠지만, 일단 제일 열심히 해온 것부터 정리해야지.


교육자로서 정교한 테크닉, 명료한 티칭법, 참된 운동철학을 추구합니다. 운동가로서 케틀벨 MSIC 랭크 획득과 메이스벨 40kg 마스터를 목표로 합니다. 저의 MSIC 도전기는 한얼's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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