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틀벨 스포츠 저크

141218 케틀벨 기르보이스포츠 저크 테크닉 연습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이~삼일에 한번 씩은 꼭 저크 테크닉을 연습해야지! 한지.. 이제 일주일. 아직까지는 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테크닉은 오히려 며칠전에 비해 퇴보한 느낌입니다. 생각해보니 오늘은 벨트를 안찼네요. 퍼스트 딥을 할 때 확실히 좀 버거운 감이 있었습니다. 오늘 연습 역시 퍼스트 딥->범프로 넘어가는 패턴에 집중했습니다. 다음 연습에서는 다시 벨트를 꼭 차야겠습니다. 

아래 영상은 3일전에 찍은건데.. 후반부 저크 테크닉이 오늘했던것보다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택견이든 춤이든 둘 중 하나 배워뒀다면 분명 도움이 됐을 것 같은데,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패턴만 놓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차라리 체조를 좀 배워놨으면 확실히 더 나았을 것 입니다.

어찌됐든 한번 꼭 배우고 싶은 택견.


교육자로서 정교한 테크닉, 명료한 티칭법, 참된 운동철학을 추구합니다. 운동가로서 케틀벨 MSIC 랭크 획득과 메이스벨 40kg 마스터를 목표로 합니다. 저의 MSIC 도전기는 한얼's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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