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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adiohead(라디오헤드)의 Creep 

학창시절 가장 많이 반복해서 들었던 곡 중 하나입니다. 최근에도 간혹 듣습니다. 가사도 전부 외우고 있을 정도입니다. 라디오헤드 자신들은 이 곡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하나, 콘서트에 이 곡 하나 듣겠다고 가는 사람이 있을 정도 입니다.

2. 오아이스(Oasis)의 wonderwall

기타를 배운지 한달 쯤 지나서 연주했던 곡입니다. 그 때 너무 많이 듣고 연습해서 질려버렸습니다. 계속 같은 코드의 반복~ 묘한 중독성이 있긴 합니다. 계속 들으면 좋습니다.

3. 뮤즈(Muse)의 Plug in baby

처음 이 곡만 들었을 때는 별 감흥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뮤즈는 앨범 채로 들어야 그 가치가 있습니다. 앨범이 하나의 곡처럼 완성된 스토리를 갖고 있습니다. 클래식처럼 악장이있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보컬. 매튜는 실제로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했던 인물입니다.

4. 엘보우(Elobw)의 Grounds For Div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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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위에 세 곡만 병신곡 명단에 넣을까하다가 최신곡도 하나 넣어야할 것 같아서 이곡을 추가합니다. 특유의 너절한 분위기가 압권입니다. 앞으로 자주 듣게될 밴드이지 않나 싶습니다.

Mondays is for drinking to the seldom seen kid

I’ve been working on a cocktail called grounds for divorce Polishing a compass that I hold in my sleeve Down comes him on sticks but then he kicks like a horse

There’s a tiny cigarette case And the rest you can keep And the rest you can keep And the rest you can keep

There’s a hole in my neighborhood Down which of late I cannot help but fall There’s a hole in my neighborhood Down which of late I cannot help but fall

Mondays is for drinking to the seldom seen kid

There’s this whispering of jokers doing flesh by the pound To a chorus of supposes from the little town whores There’ll be twisted karaoke at the Aniseed Lounge

And I’ll bring you further roses But it does you no good And it does me no good And it does you no good

There’s a hole in my neighborhood Down which of late I cannot help but fall There’s a hole in my neighborhood Down which of late I cannot help but fall

There’s a hole in my neighborhood Down which of late I cannot help but fall

Someday we’ll be drinking with the seldom seen kid

 


교육자로서 정교한 테크닉, 명료한 티칭법, 참된 운동철학을 추구합니다. 운동가로서 케틀벨 MSIC 랭크 획득과 메이스벨 40kg 마스터를 목표로 합니다. 저의 MSIC 도전기는 한얼's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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