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틀벨 리프팅 스포츠(기르보이스포츠) 방식의 스내치 테크닉이 아직도 뭔가 시원스러운 느낌이 안 납니다. 확실히 아직도 몸 전체를 쓰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크 테크닉은 부분적으로 연습하고 있습니다. first dip을 확실하게 주고 나서 동작을 취해주는 식으로, 하나의 동작을 둘로 나눠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 번 해준 다음에 제대로 한 동작으로 연습하면 좀 더 나은 느낌의 저크 동작이 됩니다. 물론 이 연습방식이 좋다고만 볼 수는 없습니다. 그냥 느낌 찾는 수준으로만 해볼 만합니다.


교육자로서 정교한 테크닉, 명료한 티칭법, 참된 운동철학을 추구합니다. 운동가로서 케틀벨 MSIC 랭크 획득과 메이스벨 40kg 마스터를 목표로 합니다. 저의 MSIC 도전기는 한얼's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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