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클럽벨, 페르시안밀 운동법의 차이 ‘추가 설명’

지난주 작성한 클럽벨 칼럼(링크)의 반응이 생각보다 뜨거워서 놀랐습니다. 특히 클럽벨 운동법이 견갑대와 상지에 대한 기능성 트레이닝으로 개발되었다는 제 주장에 대해, 전신 운동임을 많이들 강조해주셨습니다. 저 역시도 전신 운동인 걸 잘 알고 있습니다. 두 다리를 땅에 박고 하지를 안 움직인다고 전신 운동이 아닌 게 아님을 압니다.ㅠㅠ 글에서도 클럽벨은 전신운동이 아니라고 언급한 적은 없습니다. 그런 뉘앙스가 읽혔다면, 페르시안밀과 비교 설명하다 보니 그런 오해를 낳았다고 변명 해봅니다. 그리고 그 설명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제 잘못이니 누구 탓을 하겠습니까? 그래서 설명을 추가합니다. 운동을 할 때, ‘어느 신체 관절의 가동 범위를 얼만큼, 어떻게 활용하느냐’ 는 그 운동의 전체적인 신경근 활용 성격을 결정합니다. ‘돌린다’는 의도를 위해서라면 쿼터 … 클럽벨, 페르시안밀 운동법의 차이 ‘추가 설명’ 계속 읽기